[건설 현장] 하스리, 할석이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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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석이 뭔가요? 건설현장에서 콘크리트 타설을 많이 하는 건설현장에서 많이 하는 할석은 간단히 말해 콘크리트를 깨내는 행위 입니다. 1950년대 일본에서 온 말로, 하스리라고도 합니다. 콘크리트를 타설한 후 거푸집을 해체하고 나서 타설부위의 배부름이 있거나 하는 부분을 깨내는 일입니다.

할석이 뭔가요? 할석과 하스리 발생원인, 작업 방법

1. 콘크리트 할석이란?

콘크리트 할석(割石, Concrete Chipping)이란 콘크리트 표면을 물리적으로 깨내는 작업을 의미합니다. 주로 노후화된 콘크리트 배부름 구간 표면 정리, 문틀 등 개구부가 설계치수보다 작게 시공되었을 때의 보수 등의 목적으로 수행됩니다.

할석이 뭔가요 사진 자료


2. 콘크리트 할석의 개념 및 목적

콘크리트 할석의 개념

콘크리트는 거푸집 속에 레미콘을 타설하여 딱딱하게 굳어진(양생된) 압축력을 담당하는 구조물인데, 콘크리트의 질량과 타설시 측압 등에 따라 거푸집이 밀리거나 심하면 거푸집이 터져 레미콘이 새어나와 굳어버리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거푸집이 밀리게 되면, 콘크리트 벽체 또는 기둥이 설계치수보다 두껍게 시공되게 되고, 결국 그 두꺼워진 구조물을 깎아내거나 잘라내야 겠죠. 그런데 현장에서 콘크리트 구조물을 잘라내는 게 거의 불가능 하고, 할석으로 깨내고 깨냄에 따라 거칠어진 면은크리트는 거푸집 속에 레미콘을 타설하여 딱딱하게 굳어진(양생된) 압축력을 담당하는 구조물인데, 콘크리트의 질량과 타설시 측압 등에 따라 거푸집이 밀리거나 심하면 거푸집이 터져 레미콘이 새어나와 굳어버리는 경우가 발생합니다.거푸집이 밀리게 되면, 콘크리트 벽체 또는 기둥이 설계치수보다 두껍게 시공되게 되고, 결국 그 두꺼워진 구조물을 깎아내거나 잘라내야 겠죠. 그런데 현장에서 콘크리트 구조물을 잘라내는 게 거의 불가능 하고, 할석으로 깨내고 깨냄에 따라 거칠어진 면은 미장으로 마무리 하게 됩니다.


할석의 목적

위에 언급한대로, 할석은 콘크리트가 설계치수보다 더 두껍게 타설되어 양생되었거나, 콘크리트가 있으면 안될 부분에 딱딱하게 굳어져 있을 경우에 깨내어 제거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 손상된 콘크리트 제거
  • 불필요한 구간 콘크리트 제거
  • 표면 요청 정리
  • 미장을 위하여 콘크리트 표면 거칠게 할 필요가 있을 때


3. 콘크리트 할석 방법

콘크리트 할석은 다양한 공법이 있으며, 작업 환경과 목적에 따라 적절한 방식을 선택해야 합니다.

수작업 방식

  • 사용 도구: 정(錠), 망치, 전동 해머
  • 특징:
    ✅ 소규모 보수 작업에 적합
    ✅ 정밀한 조정 가능
    ❌ 노동력 소모가 크고 속도가 느림

기계식 할석 (Mechanical Scabbling)

  • 사용 도구: 에어 해머, 브레이커, 로터리 해머
  • 특징:
    ✅ 빠른 제거 속도
    ✅ 대규모 작업 가능
    ❌ 진동과 소음이 크므로 보호장비 필수

워터젯 할석 (Water Jetting)

  • 사용 도구: 고압 워터젯(2,500~4,000bar)
  • 특징:
    ✅ 먼지 발생이 적음
    ✅ 정밀한 제거 가능
    ❌ 장비 비용이 높음

샌드블라스팅 방식 (Sandblasting)

  • 사용 도구: 모래 분사 장비
  • 특징:
    ✅ 균일한 표면 처리 가능
    ✅ 콘크리트 표면 조도 향상
    ❌ 방진 시설이 필요


4. 할석작업 시 유의사항

  • 먼지 및 소음 문제 해결: 방진 마스크 착용, 소음 저감 조치
  • 작업자의 안전 보호: 안전모, 보호안경, 장갑, 방진마스크 필수 착용
  • 적절한 장비 선택: 작업 범위와 목적에 맞는 공법 적용



5. 콘크리트 할석 관련 자주 묻는 질문(FAQ)

할석 노가다 쓰레기 직군 맞죠?

할석은 전동 드릴을 사용하여 굉장히 딱딱하게 양생된 콘크리트를 깨내는 작업이기 때문에 그 진동에 의한 물리적인 스트레스가 굉장히 큽니다. 힘든 와중에 방진마스크도 끼고, 콘크리트 파편에 대비하여 옷도 어느정도 두께가 있는 옷을 입고 하기 때문에 힘들고 답답하고 물리적 스트레스가 큰 직군입니다. 따라서 건설 현장 일 중에 단가도 좋은 편입니다. 2025년 기준으로 하루에 23~26만원 정도 가늠하면 될 것 같습니다.

할석 단가가 어떻게 되나요?

2024년 노가다 단가표에 의하면 할석은 하루 22만원 수준입니다. 그러나 물가정보 및 표준품셈에 비해 실제 현장 단가는 좀 더 높은 편인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2025년 기준으로 기능공 실력에 따라 23~30만원 까지도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할석 노가다 비전이 있나요?

할석 많이 하면, 몸 다 망가질 것 같습니다. 할석장비(함마드릴)의 진동을 몸이 다 버텨내야 하기에, 작업시 진동 스트레스가 상당히 큽니다. 한달에 10번 이상 할석일을 하는 건 몸에 무리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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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콘크리트 할석은 건설 및 유지보수 작업에서 필수적인 과정으로, 올바른 방법을 선택하고 안전하게 작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적절한 장비를 활용하면 효율적인 작업이 가능하며, 구조물의 수명을 연장할 수 있습니다.
또, 설계도면을 면밀히 분석하고 먹매김 및 거푸집 작업에 대한 검측(특히, 개구부, 문틀 등)을 철저히 함으로서 할석작업의 발생을 현저히 줄일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건축마감까지 경험이 있는 사람의 현장 관리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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